2022.02.10
규칙을 열심히 지키는 남동생과 rulebreaker인 누나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재미있는 그림책이네요. FM적으로 규칙에 집착하는 어린이와 자유분방한 영혼, 어느집에나 있을 법한 아이들이죠. 이런 남매가 숲속의 집으로 휴가를 가면서 벌어지는 일인데요. 이 집에도 규칙이 있네요. 특히 마지막 룰 빨간문을 열지 말라는 규칙이 눈에 띄는데요. 결국 모든 규칙을 어기는 누나 덕분에 빨간문이 열리고 누나는 위험에 처하는데 마지막에 남동생이 스스로 규칙을 어겨가면서 까지 누나를 구한다는 서로 완벽히 이해할 순 없어도 사랑하는 남매의 모습이 흐뭇합니다.
Don't leave a ring around the nathtub drain!
요 표현도 건졌네요. 아이들이랑
같이 읽어보고 집안 규칙도 얘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Don't leave a ring around the nathtub drain!
요 표현도 건졌네요. 아이들이랑
같이 읽어보고 집안 규칙도 얘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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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칫솔을 챙겨다니죠
하지만 누나는 그렇지않아요
그러던 어느 날
아빠와 누나와함께 휴가를 떠나요
집 벽에 붙어있는 안내문과 규칙..
Ian은 역시 규칙을 잘 지켰고
누나는 전혀 규칙을 지키지 않았어요
절대 절대 절대 열지말라는 빨간 문을 열어버린 누나..
그리고 그날 밤...
둘은 편히 잠들 수 있을까요?
믿고보는 Mac Barnett 작가님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