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7
올리버 제퍼스 작가님을 처음 만나게 된 게 바로 이 크레용 시리즈 덕이었는데, 아이 그림과 같은 느낌의 그림체와 글씨체는 해당 책과 너무나도 분위기가 맞는 시리즈가 아니었나 싶어요. 인기가 좋아 실제로 어린 아이들에게 숫자나 감정 등을 알려주는 간단한 보드북 형식의 시리즈가 나왔는데,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은 아담한 사이즈이고, 선물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인형까지 들어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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