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백에서 소개된 아름다운 책 중에 하나입니다.
Rumphius부인 (miss이긴 하지만요..)의 어릴적 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달콤하게 그려졌네요.
루핀이라는 식물 사진 또는 그림을 먼저 접하고 읽으면 더 좋겠지만~ 책 표지부터 쭉 나오는 그림이 있어서 괜찮을것 같아요.
내가 살던 곳을 떠나 머나먼 곳으로 가서
바다 옆에 살면서
그 와중에 나만을 위해 사는게 아니라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기까지 하는 일.
제목이 기억 안나는데 한 동화책에서 길을 아름답게 가꾸려고 씨앗을 심었던 우체부 아저씨가 생각납니다. 작고 약한 한 여자가 뿌린 씨앗으로 다른 이들이 사는 아름다운 세상~ 우리 아이들도 이러한 씨앗이길 바라봅니다.
1982년에 출간된 책이네요.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서 자주 손이 가진 않았어요. 나중에 또 읽어줘야겠어요. 그래도 일러스트가 예쁘고 의미가 담긴 책이라 추천합니다. 여행도 많이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나이가 들어 꽃을 심으며 동네를 멋지게 가꾸는 Miss Rumphius가 멋지네요. 다만 혼자 산다는 것이 조금 쓸쓸하기도 합니다. 어른을 위한 책으로도 추천해요.
Rumphius부인 (miss이긴 하지만요..)의 어릴적 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달콤하게 그려졌네요.
루핀이라는 식물 사진 또는 그림을 먼저 접하고 읽으면 더 좋겠지만~ 책 표지부터 쭉 나오는 그림이 있어서 괜찮을것 같아요.
내가 살던 곳을 떠나 머나먼 곳으로 가서
바다 옆에 살면서
그 와중에 나만을 위해 사는게 아니라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기까지 하는 일.
제목이 기억 안나는데 한 동화책에서 길을 아름답게 가꾸려고 씨앗을 심었던 우체부 아저씨가 생각납니다. 작고 약한 한 여자가 뿌린 씨앗으로 다른 이들이 사는 아름다운 세상~ 우리 아이들도 이러한 씨앗이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