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3
울 아들의 초기 영어책들중 하나인데...유독 끼고 살던 책이었죠.
여러동물들이 나와 각기 어떤 행동을 하고는 묻습니다." Can you do it? "
동물들 옆에는 각각 다른 아이들이 나오는데 동물들이 물으면...
옆에 있는 아이가 " I can do it " 하면서 동물과 똑같이 하죠.
여러 동물 이름과 몸의 명칭, 행동 동사, can you~? I can~ 등을 익힐 수 있는 책이예요.
그냥 밋밋하게 읽어주기보다는...
아이랑 같이 책에 나오는데로 따라하면서 읽어주니 아이가 무척 좋아했었답니다.
책에 나오는 표현 외에도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다른 동사를 찾아
아이와 놀아주면 아이가 좋아하고...몸으로 익히는거라 금방 숙지하게 되죠.
아무튼...저와 울 아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책중 하나입니다.
여러동물들이 나와 각기 어떤 행동을 하고는 묻습니다." Can you do it? "
동물들 옆에는 각각 다른 아이들이 나오는데 동물들이 물으면...
옆에 있는 아이가 " I can do it " 하면서 동물과 똑같이 하죠.
여러 동물 이름과 몸의 명칭, 행동 동사, can you~? I can~ 등을 익힐 수 있는 책이예요.
그냥 밋밋하게 읽어주기보다는...
아이랑 같이 책에 나오는데로 따라하면서 읽어주니 아이가 무척 좋아했었답니다.
책에 나오는 표현 외에도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다른 동사를 찾아
아이와 놀아주면 아이가 좋아하고...몸으로 익히는거라 금방 숙지하게 되죠.
아무튼...저와 울 아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책중 하나입니다.
2
신고
갖가지 동물들이 에릭칼만의 색감과 터치로 그려져 아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동물들의 동작이 정지된 화면에서 표현되었으나 마치 움직이고 있는 영상처럼 생동감 넘치게 표현되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만한 책이네요~
역시 에릭칼은 대단한거 같아요
동물 뿐만 아이라 아이들도 표현되어 있는ㄷ 직접 동물의 움직임을 표현해보며 놀아보는 경험도 할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