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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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아직 조금 아이에게 어려워 제가 읽어요
재밌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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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그림이 많아서 부담 없이 읽기 좋고, 글밥도 적당해서 챕터북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잘 맞는 것 같아요. Mercy Watson의 엉뚱하고 귀여운 이야기 덕분에 아이가 웃으면서 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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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재밌게 읽고 있어요
동물에 관심없는 아이인데도 좋아하네요
그림도 웃기다고 깔깔대고 의성어도 재밌어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있나봐요
글밥 늘리는 중인데 한 챕터가 짧아서 성취감 주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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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1
엉뚱하고 재밌는 스토리로 상상력을 자극해요.
무엇보다 시리즈가 갖는 스토리 연결성이 있어서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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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거의 모든 아이들이 거쳐 가는 원서가 아닌가 싶어요 첫째도 재미있게 읽고 둘째도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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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잘읽겠습니다. 재미있으면좋겠어요. 얼리챕터북 첫구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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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돼지와 가족, 그 이웃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재미있고 조금은 엉뚱한 구성으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는데에 아주 적합하나, 특수한 어휘나 변형 어휘가 많이 나와 i can read 등과 비교하여 술술 읽히는데에는 조금 제약이 따를 수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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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저는 재밌는데 남자아이 잘 안읽어서
음원으로만 들려주고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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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아이와 재미있게 읽어요 그런데 아직은 어렵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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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7살 우주덕후. 남자 아이를 위해 구매했어요.
오알티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책 시리즈는 성공했어요 잔잔하게 웃긴 책 이 스토리가 좋은가봐요! 읽기 수준은 2점대가 읽기에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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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얼리 챕터북 입문 필수도서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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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아직 시작못랬지만 추천 많이 받는 책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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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글밥을 늘리는 중인데 아직은 글밥양이 많아 읽기 좀 힘들어하네요 내용은 머시의 캐릭터가 귀엽고 재밌어서 앞으로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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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아이가 좋아해요 귀여운 가족 이야기가 취향에 잘 맞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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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아이가 정말 즐겁게 읽었어요.
좋아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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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외국 정서에서는 유쾌하지만 우리 정서에는 약간의 이질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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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3점초반대 남아가 앉아서 집중하고 봅니다~
도그맨 프레스스타트 처럼 깔깔 거리고 웃진 않지만 그래도 소소한 재미가 있는지 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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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내용이예요.

1권 내용을 예로 들면, 왓슨 부부가 머시라는 돼지를 키워요. 자다가 침대가 바닥이 부서져 떨어지려는 응급상황이라 소방서에 신고하려 하지만 침대에서 움직일 수 없어 방법이 없어요. 머시는 배가 고파서 혼자 옆집에 갔다가 옆집 할머니가 괴물이라 착각하고 소방서에 신고를 하고... 그러다가 결국 우연히 소방서에서 왓슨부부를 구조하는데 왓슨 부부는 머시 덕분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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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포플턴 시리즈 다 읽고 머시 왓슨으로 넘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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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내용이나 문장은 안 어려운데 글밥이 길다고 애가 헐 해서 덮어두었어요…
언젠가 잘 읽기를 고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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