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1
Big Nate 는 dog man, 캡틴언더팬츠 처럼 아이가 끊임없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고 그다음 책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시리즈예요.
특히 카툰이여서 아이가 영어책이지만 놀고 쉰다는 느낌으로 수시로 꺼내서 보는 책이구요! 무엇보다 갱지가 아니고 종이가 빳빳하고 튼튼한 느낌이여서 저는 더 좋았어요.
잠깐 외출하거나, 식당 갈때 한두권씩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가 기다리는 시간 지루하지 않게 그때 그때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
특히 카툰이여서 아이가 영어책이지만 놀고 쉰다는 느낌으로 수시로 꺼내서 보는 책이구요! 무엇보다 갱지가 아니고 종이가 빳빳하고 튼튼한 느낌이여서 저는 더 좋았어요.
잠깐 외출하거나, 식당 갈때 한두권씩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가 기다리는 시간 지루하지 않게 그때 그때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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