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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책을 앞에서부터 읽고 뒤에서부터 읽어서 이어져요.
책 자체가 흥미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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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2
빨간색 점들과 파란색 점들의 이야기..
표지를 보면 한쪽은 빨간색 점이 다른 쪽은 파란색 점이 그려져 있는데 앞 뒤 구분 없이 읽을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앞에서부터 읽으면 빨간색 점의 이야기가, 뒤쪽에서부터 읽으면 파란색 점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중간 부분에서 만나는 형식이 재미있네요. 아직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는 없지만 영어 실력을 키우면 재밌게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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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다리가 너무 가느다래서 컴플렉스를 가졌다가 자신감을 회복한 새 밥 시리즈, 그때도 해당 시리즈의 일러스트를 너무 좋아했는데, 해당 책을 보고선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는데 동일한 작가님이네요. 작가님의 일러스트는 구경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림책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한다고 인정할 정도로 일러스트들이 예쁘고 매력적이거든요. 서로 만나지 않은 점들이 만나기까지의 두려움과 호기심을 그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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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양쪽으로 서로 다른 색깔의 점들이 삽니다.
부모님들은 저 언덕을 넘어가면 상대편 점들이 잡아간다고 겁을 줘요.
절대 가면 안된다고...친구들과 상대편 점들을 무찌르고 싸우는 놀이를 하다 호기심 가득한 한 점이 언덕을 열심히 올라갑니다.
이와 같은 이야기가 책을 뒤집어서 읽으면 색깔만 다르고 같은 이야기가 또 있어요(상대편 점)^^
호기심 점 두명이 드뎌 언덕에서 만나겨 되는데...
빨강과 파랑으로만 색채표현한것과 겪어보지 못한 상대의 두려움표현하는 글이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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