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3
동굴에 살고 있는 괴물, 버려진 악마, ㄱ리고 자신의 과거를 지우고 싶어하는 한 유령.. 이 모든 것들이 여기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극복해나가야할 장애물이지요. 긴장감을 놓기 어려운,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어내릴 수 있는 책입니다. (한명을 제외한) 대부분의 주인공들이 Rick Riordan의 책들에서 한번쯤은 나왔던 인물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Rick Riordan의 팬이라면 당연히 취향 저격할 소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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