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5
한국 신데렐라 이야기라서 당연히 한국계 작가가 쓰거나 그린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신선한 책이네요. 이 두작가가 이집트 신데렐라 이야기도 썼던데 어떻게 다를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콩쥐팥쥐이야기를 기반으로 세세한 디테일은 조금 다르기도 하지만 이야기의 큰 흐름은 우리가 익히아는 스토리라서 친숙하구요. 한복, 노리개, 단청 문양등은 예쁘게 잘 그려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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