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4
아이가 명작을 읽으면서 함께 읽게 된 책이 바로 이 팬텀 톨부스 책인데, 영어라는 언어의 매력을 물씬 느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여러가지 영어단어들을 나열하는 장소가 있는가 하면, 시계를 몸에 달고 나오는 강아지도 등장하지요. 영국판 오즈의 마법사라는 말도 있듯, 엉뚱한 흐름이기도 하면서 이상한 나라 앨리스같은 분위기가 가득한 책이에요. 아이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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