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3
아이가 그린 듯 친숙하고 단순한 집 그림과 함께 작가는 문은 어디있고 창문은 무슨 모양인지와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아이와 응답을 주고 받으며 읽기에 좋지요. 이런 식으로 집을 한장 보여준 후엔 거기에 맞는 질문들이 나오며 하루중 시간의 변화에 따라 또 4계절의 변화에 따라 다른 집의 모습과 배경에 관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사람과 동물들이 집안으로 들어감으로 house라는 건물이 home이 됨을 보여주며 끝나는 결말도 직관적이면서 따뜻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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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1.23
우리가 생각하는 집을 아주 간단하게 표현해 놓았어요..코로나 시대에 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를 가지고 싶어서 집에 관한 책에 관심이 있던 찰나 발견한 신간 소개에서 보고 바로 겟 했어요 행크스 아저씨만의 따뜻함도 느낄수 있는 책이라 어린아이와 어른 누구와 읽어도 좋을 책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단순한 집이 어떤집으로 탄생하는지 이 책을 보며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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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묻따 구매했어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죠.
이야기 나눌 게 굉장히 많아요.
활동할 것도 무궁무진하구요.
저에겐 놀이터같은 그림책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