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좋아해요. 예쁜 요정들 나오니깐 자기라고 하면서
읽어주면 따라 읽기도 하구요
아직은 한글번역을 같이 해줘야하긴 하지만. 내용 익히고 나면
영어비중 늘리면서 읽어줘도 머라고 안하네요 ㅎ
조금씩 스며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영어책 읽기의 힘 믿으며 차근차근 나아가려구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뒤에 캐릭터 따라 그리기 페이지가 있어서 좋아요
아이랑 같이 그림도 그려가며 책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아이가 Acron book 중에서도 이 Fairylight Friends 시리즈를 좋아해서 여러 번 꺼내 읽었는데, 3권이 제일 흥미진진했던 것 같아요. 3명의 요정들은 서로 다른 특별한 능력이 있고, 서로 모험을 하면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우정과 사랑으로 해결해내요. 전형적인 어린이 동화의 스토리라인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아이 스스로 읽을 수 있게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읽어주면 따라 읽기도 하구요
아직은 한글번역을 같이 해줘야하긴 하지만. 내용 익히고 나면
영어비중 늘리면서 읽어줘도 머라고 안하네요 ㅎ
조금씩 스며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영어책 읽기의 힘 믿으며 차근차근 나아가려구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뒤에 캐릭터 따라 그리기 페이지가 있어서 좋아요
아이랑 같이 그림도 그려가며 책에 빠져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