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2
Geraldine Pu는 좋아하는 고양이 모자 Mao Maotz를 쓸 수 있어서 쌀쌀해진 날씨가 반갑습니다. 할머니를 따라 간 미용실에서 여러 머리모양을 잡지로 본 Geraldine은 자기 머리카락이 boring하다며 마음에 들지 않기 시작합니다. 학교사진 촬영 전날 할머니 처럼 곱슬거리는 머리가 하고 싶은 Geraldine은 curlers로 머리를 바꿔보려는데 잘 빠지지가 않고 설상가상 copycat 동생이 이를 따라하다 뭉텅 머리를 잘라내는 일이 벌어집니다. 할머니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더욱 사랑하게 된 Geraldine의 모습에서 love yourself for who you are의 메세지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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