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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아이가 좋아해서 보고 또 보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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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7
10월에는 핼러윈이 있어서 엄마표 영어를 하거나 영어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이 핼러윈 문화를 즐기지요. 이 시즌에 딱 어울리는 그림책 중 한 권이 아닌가 합니다. 표지에 등장한 주인공이 유령을 꿀꺽 삼키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어요. 순차적으로 유령을 위해 또 다른 것을 삼키고, 두 번째 삼킨 것을 위해 세 번째 무언가를 삼키고 계속적으로 같은 행동이 반복됩니다. 이 책의 장점은 같은 표현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글밥에 비해 글이 그다지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전체 시리즈가 다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동일한 문장 구조를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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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노부영에 나온책이랑 비슷해서 사봤어요. 계속 같은 포맷이 이어지지만 아이가 특히 고스트 할로윈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네요. 유령좋아하는아이, 할로윈테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다 좋아할거같아요. 이 old lady가 고스트만 삼키는건 아닌거같더라고요 ㅎㅎ 흥미가 있다면 다양한 시리즈로 확장도 가능해서 좋은거같아요. 아이가 재미를 느끼는 것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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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6
파리를 삼킨 할머니 내용을 가진 널서리 라임을 패러디한 시리즈인데, 개인적으로 비극적인 엔딩으로 끝나는 원 널서리 라임을 좋아하지 않아 아이에게는 패러디한 할머니 시리즈를 대신 보여주었어요. 워낙 재미있게 써내리는 작가님이 쓰신 시리즈인지라 아이도 몇번이고 반복했을 정도로 깔깔거리면서 읽었던 시리즈였고, 읽으면서 할머니가 그동안 먹었던 것들을 뱉어낼 때 어떤것을 뱉어낼지 예상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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