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7
탱고를 더하면 둘이 아닌 셋이 원래는 맞는 문구인데, 해당 그림책을 읽으면 왜 둘이 아닌 셋을 그렸는지 알게 될 겁니다. 해당 책은 성소수자에 대한 이야기를 사람을 통해서가 아닌, 실제 동물을 대상으로 그리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제는 다양한 사람들과 살아가는 자유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그런 자세는 글로벌 인재로 커나가는데 필수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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