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5
이 책은 별 기대없이 읽었던 시리즈였는데, 내용이 넘 좋아서 마음에 들었던 시리즈입니다. 처음엔 우정이고 사랑을 알지 못했던, 어찌보면 차가운 곰이 따뜻하고 긍정적인 쥐로 인해 변화하는 과정을 보면서 우정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시리즈였습니다. 그림도 서정적이고 색감이 고와서 마음에 들었던 시리즈이기도 하지요. 곳곳에 유머도 있어서 웃음을 주기도 했던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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