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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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절제된 텍스트로 어린이 그림책의 미학을 새롭게 보여 주는 작가예요. 그녀의 책들은 단순히 스토리를 읽는 걸 넘어 그림과 구조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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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영어그림책 전문가가 추천해줘서 알게된 책 ㅎㅎ 너무 좋아서 엄마소장용으로 샀어요. 느낌이 좋아요. 특히 그린^^ 갠적으론 레드가 좀 아쉬워요(피가 나와서 ㅠㅠ)
미학적으로도 좋아서 참 마음에 들어요 ㅋㅋ세일할 때 잘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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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넘좋아요
4살 아이 이제 책으로 영어 노출시작이라 구매했어요. 강압적이지않고 자연스럽게 색깔을 알수있어서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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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아주 어릴 때 아이가 하얀색 물건들을 가져와서 하나 하나 이름을 물어보기도 했는데 모아보니 그러게.. 다 같은 하얀색이 아니어서 난감했어요 그때 이 책들을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Red라는 책에서 Red는 붉은 색들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붉은 여우가 되기도 해요 색이 갖고 있는 여러 느낌들을 그림이 잘 살려주고 있는데 그래서 문장이 없이도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가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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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5
Blue 를 먼저 보고,
눈물이 났다.
두 번 읽으니 , (딱히 읽을 영어단어는 없다. 그림책 한면에 한 단어 정도가 다이다. 그림을 읽을 수 있다) 또 다른 메세지가 읽어진다.
또 읽어본다. 이런.. 이 그림책은 인생그림책으로 성장그림책 소중한 주체를 다양한 객체로 볼 수 있겠다싶다. 다른 색의 그림책도 궁금하여, 세트로 구매했다. Green은 미술활동연계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의 특징은 영어단어보다는 그림을 즐기고 그림에 푸욱 빠지기엔 좋은 그림책이다. 귀한 작품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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