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4
스틱독 시리즈는 아이가 톰 게이츠 그리고 빅 네이트 다음으로 빠져든 시리즈입니다. 강아지 입장에서 일기를 써내려간 시리즈이기 때문에 곳곳에 유머가 숨어있을 수밖에 없는 시리즈이지요. 그림들도 만화 스타일인지라 더 부담없이 읽어내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느낌이 윔피키드 일기랑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간접적으로 일기 쓰는 방식도 배울 수 있어 여러모로 마음에 들었던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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