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9
톰 퍼시블 작가님의 책들은 대부분 아이들이 그 당시 느낄 법한 소외된 느낌이라던지 부정적인 느낌이 소재가 되어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방향까지 제시해주고 있는, 긍정적인 엔딩을 가지고 있는 시리즈를 많이 집필하셨어요. 그래서인지 성장하는 아이들이 보기엔 내용면에서 정서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일러스트도 에쁘고, 색감도 밝아서 더 마음에 드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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