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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7
음원이 꽤 유명한 그림책인데 내용도 좋아요. 한국에서 내 사랑 뿌뿌라는 번역서로 출간되었습니다. 주인공인 오웬은 뿌뿌라는 애착 이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애착 이불이나 애착 인형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쉽게 감정이입을 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지요. 그런데 문제는 아이가 커 가면서 언젠가 이 애착 이불이나 애착 인형과 이별을 해야 하는 타이밍에 봉착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오웬의 부모님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상황을 만들고 도와줍니다. 과연 아이는 애착 이불과 아름답게 이별을 할 수 있었을까요? 혹시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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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내 사랑 뿌뿌라는 책으로 번역된 Owen은 귀여운 생쥐 친구들이 등장하는 kevin Henkes 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심 소재는 오웬의 애착 담요인데, 이제 학교를 갈 나이가 된 오웬은 그 애착 담요와 헤어져야하는 시간이 도래하게 되지요. 어떻게 하면 오웬의 담요 집착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을까요? 스토리 자체가 귀엽고, 작가님의 해결방식도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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