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너무나도 유명한 Charlotte's Web...책을 직접 읽어보기 전에도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직접 보기 전까지는 의 표지의 여자아이가 당연히 샬롯인줄 알고 있었는데, 읽어보고서야 샬롯이 거미란 걸 알게 됐네요...ㅋㅋ 돼지 윌버는 가장 작게 태어나서 죽임을 당할 뻔 하지만, 농장주인의 딸 펀에 의해 살게 돼요. 얼마 후 윌버는 다른 농장으로 가게 되고, 거미 샬롯과 절친이 돼요...... 윌버는 크리스마스에 햄이 될 위기에 처하지만, 샬롯이 거미줄로, '대단한 돼지', '근사한 돼지' 등의 문구를 쓴 걸 보고, 기적의 돼지라고 생각하고, 잡아먹히지 않게 되죠. 그냥 단순히 재미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를 주고, 여운을 주는 내용이라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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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아이들에게 꼭 읽히면 좋을 뉴베리 고전이죠 ^^
새끼돼지 윌버와 거미 샬롯의 우정, 그들을 지켜주는 소녀 펀의 이야기...
어른이 봐도 감동적이고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소설이예요.
영화도 재미있게 만들어져 있고 한글 번역책도 나와있어서,
아이가 처음에 흥미없어 한다면 영화나 한글 소설로 먼저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보면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새끼돼지 윌버와 거미 샬롯의 우정, 그들을 지켜주는 소녀 펀의 이야기...
어른이 봐도 감동적이고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소설이예요.
영화도 재미있게 만들어져 있고 한글 번역책도 나와있어서,
아이가 처음에 흥미없어 한다면 영화나 한글 소설로 먼저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보면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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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06.23
제가 너무 너무 좋아하고 좋아하던 샬롯의 거미줄 영화를 보고나서 이책을 구입했어요^^
아직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내용 자체가 워낙 흥미진진하고 감동스러운지요^^
이리 유명한 원서를 웬디북 통해서 구매해서 너무너무 기쁩니다.
오래오래 변치않고 쭉 소장책으로 간직하고 싶을 정도로 샬롯의 거미줄을 참 좋아한답니다.^^
감동스러운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강추드립니다!!
아직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내용 자체가 워낙 흥미진진하고 감동스러운지요^^
이리 유명한 원서를 웬디북 통해서 구매해서 너무너무 기쁩니다.
오래오래 변치않고 쭉 소장책으로 간직하고 싶을 정도로 샬롯의 거미줄을 참 좋아한답니다.^^
감동스러운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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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7.04.03
영화로 보고 아이가 읽고 싶어해서 사줬는데..
생각보다 아이 읽기레벨보다 높아서 당황했네요..
하지만 천천히 한챕터씩 도전하더니 나중에는 알아서 읽어주네요..
흑백이 있는지 몰랐는데.. 모르고 그거 사줬으면 기겁할뻔했어요..
컬러라 거부감이 덜했네요..
암튼 여러가지면에서 소장각입니다.
생각보다 아이 읽기레벨보다 높아서 당황했네요..
하지만 천천히 한챕터씩 도전하더니 나중에는 알아서 읽어주네요..
흑백이 있는지 몰랐는데.. 모르고 그거 사줬으면 기겁할뻔했어요..
컬러라 거부감이 덜했네요..
암튼 여러가지면에서 소장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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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6.06.17
한글책으로도 워낙 유명하고 영화로도 나와있어서 많이 접했던 내용이라 영어책으로도 보여주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순진한 윌버와 영리하고 속이 깊은 거미 샬롯의 우정이 가슴을 찡하게 하네요.
칼라북이라 알림요청해서 기다렸다 구입했는데 책의 따뜻함을 느끼려면 역시 칼라북으로 구입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순진한 윌버와 영리하고 속이 깊은 거미 샬롯의 우정이 가슴을 찡하게 하네요.
칼라북이라 알림요청해서 기다렸다 구입했는데 책의 따뜻함을 느끼려면 역시 칼라북으로 구입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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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3.06.04
엄마들끼리 하는 북클럽에서 읽기로 한 책인데 컬러 삽화가 있길래 일부러 이걸로 샀어요 -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해서 컬러판을 사길 잘한듯!
보통 동물들 의인화한 책에서는 사람이 등장하지 않거나 나오더라도 서로 소통하지 못하는 다른 존재로 나오곤 하는데 이 책에서는 Fern이 동물들의 대화를 다 듣고 이해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그 때문에 엄마가 걱정한다는것도 아이들 입장에서 재미있는 부분일 것 같아요
다 읽고 나면 돼지와 거미에 대한 편견이 사라져있을듯^^
보통 동물들 의인화한 책에서는 사람이 등장하지 않거나 나오더라도 서로 소통하지 못하는 다른 존재로 나오곤 하는데 이 책에서는 Fern이 동물들의 대화를 다 듣고 이해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그 때문에 엄마가 걱정한다는것도 아이들 입장에서 재미있는 부분일 것 같아요
다 읽고 나면 돼지와 거미에 대한 편견이 사라져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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