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4
지난 북클럽책 중 한권이라 세트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시골 농장에 사는 Sabrina Sue는 화려한 도시에 가길 원합니다~ 도시로 가는 트럭에 몰래타서 도시에 도착합니다~ 갈망하던 도시를 즐기다 결국은 시골 농장 친구들이 보고 싶어 돌아오는 내용입니다~ 리더스북이라 문장도 간결하고 단어도 어렵지않아서 엄마도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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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개인적으로 닭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표지에 주인공 사브리나 그림은 참 시선을 끄는 모습이네요. 특히나 강조되어 그러진 닭벼슬 모습이 흥미로웠는지 이 책을 보겠다고 했어요. 사브리나가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모험(?)을 떠나보는 이야기에서의 주인공의 마음가짐과 태도는 엄마인 제가 아이에게 꼭 전해주고 모습이네요. 짧고 간단한 문장들만을 가지고 그런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아주 효율성이 높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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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자기에게 주어진 삶보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Sabrina Sue의 시골 탈출기에요. 도시의 삶을 동경해서 도시로 가지만 언제나 마지막엔 농장 친구들을 챙기는 Sabrina Sue에요. Ready to read 레벨 1단계라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좋고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부담없이 좋아요. 근데 왜 Sabrina는 고무장갑 뒤집어 쓴거 같죠?ㅋ 짧지만 재미있는 Sabrina Sue시리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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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일단 표지에 고무장갑 뒤집어 쓴 듯한 사브리나의 모습이 아이를 웃게 하고 관심을 가지게 하네요. 글밥도 적어서 아이가 쉽고 재밌게 읽었어요. 호기심 많은 사브리나가 너무 조용한 농장이 심심했는지 도시로 떠나고 싶어합니다. 친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도시로 떠나 도시의 보도블럭에도 인사하고 따뜻한 공기(아마도 매연?)에게도 인사하는데 너무 웃겼네요. 도시에 할 것들이 많아 너무 좋다고 하지만 농장 친구들이 그리워 다시 돌아갑니다. 친구들에게 줄 선물도 챙겨서.. 사랑스러운 사브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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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4
사브리나 수 책은 평이 좋아서 비교적 최근에 구매했어요.
호기심 많은 닭 사브리나가 모험을 하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내용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도시에 나가서 선글라스를 끼고 프레첼을 먹는 사브리나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아직 큰 아이와 작은 아이 큰 호응은 없었지만 읽어주는 동안 귀기울여서 잘 들었어요.
워낙 웬디북에 흥미를 이끄는 재미있는 책들이 많아서
이런 잔잔한 스토리의 책들은 그냥 잔잔한 재미를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시리즈 책 전체가 스토리 전개가 비슷해서 아이들이 금방 패턴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앞으로 계속 읽어나가면서 아이들의 반응과 생각은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되는 책입니다.
호기심 많은 닭 사브리나가 모험을 하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내용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도시에 나가서 선글라스를 끼고 프레첼을 먹는 사브리나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아직 큰 아이와 작은 아이 큰 호응은 없었지만 읽어주는 동안 귀기울여서 잘 들었어요.
워낙 웬디북에 흥미를 이끄는 재미있는 책들이 많아서
이런 잔잔한 스토리의 책들은 그냥 잔잔한 재미를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시리즈 책 전체가 스토리 전개가 비슷해서 아이들이 금방 패턴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앞으로 계속 읽어나가면서 아이들의 반응과 생각은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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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낯선 환경에서의 호기심과 용기를 다루며, 유아들이 ‘새로운 경험’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돕습니다. 문장은 짧고 반복적이라 초급 리더에게 적합하며, “city, busy, tall, lights” 등 기초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따뜻한 색감의 그림과 단순한 문장 덕분에 처음 영어책을 읽는 아이들도 성취감을 느끼며 읽을 수 있는 Ready-To-Read Level 1의 훌륭한 입문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