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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6.07.29
Ready-To-Read 입문용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세트입니다. Level 1~2라 문장이 짧고 쉬워 5~7세 아이가 혼자 읽기 연습하기에 부담이 없었어요. 운율이 살아 있는 이야기와 유쾌한 동물 캐릭터 덕분에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며 영어에 흥미를 보였습니다. 책마다 분량도 적당해서 성취감을 느끼기 좋고, 반복되는 표현이 많아 자연스럽게 리딩 실력도 늘어나는 것 같아요. 영어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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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아이가 영어를 배우는 초기 시절에 리딩북 시리즈를 많이 읽혔는데, 레디 투 리드 시리즈도 꽤 많이 읽혔던 것으로 기억해요. 리딩북 시리즈의 좋은 점은 아이의 영어 실력 향상이 시각적으로 보인다는 점인 것 같아요. 게다가 난이도(나뉘어진 레벨)에 따라 그에 필요한 기본적인 문장이나 단어들이 들어있어서 이를 차근차근 구멍 없이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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