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릴 때 잘 봤던 책 중의 하나입니다.
한명씩 등장인물들이 나오면서 자신이 연주하는 악기를
소개합니다.
다음 페이지로 가면, 첫번째 사람과 악기부터 반복해서 계속 나와요.
악기 이름을 익히기에 아주 좋은 책이에요.
무엇보다 음악을 들으면 더 좋을 책입니다.
아이가 흥얼거리며 되풀이해서 노래를 부르곤 했어요.
모든 아이들이 다 잘 볼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I am the Music Man 아기가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 책으로 악기 이름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꾸준히 영어 노출하다보면 이건 어떻게 알았지? 할 때가 있는데
많은 것들이 영어책에서 스친 것들이더라구요.
이 책으로 실로폰을 영어로는 자일로폰~이라고 하면서 그 부분을 부르는데 참 귀엽고 재밌게 본 책입니다. 클래식한 음원인데 아기가 따라부르기 너무 좋아요!
한명씩 등장인물들이 나오면서 자신이 연주하는 악기를
소개합니다.
다음 페이지로 가면, 첫번째 사람과 악기부터 반복해서 계속 나와요.
악기 이름을 익히기에 아주 좋은 책이에요.
무엇보다 음악을 들으면 더 좋을 책입니다.
아이가 흥얼거리며 되풀이해서 노래를 부르곤 했어요.
모든 아이들이 다 잘 볼 책입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