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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9.07
표지의 그림체만 봐도 엄마 취향일 것 같았는데, 아이도 좋아하네요. 제목처럼 이건 상자가 아니라는 내용으로 이어지는 책이에요. 상자처럼 보이는데 소방차로 변신하는 등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줘요. 몇 번 보더니 이제는 깔깔거리며 혼자서도 잘 보는 책이에요. 30개월쯤 보여줬는데, 보드북이라 더 어릴 때 노출하며 한글로 말해줘도 좋을 거 같아요. 같은 작가의 not a stick도 구매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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