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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상상력 넘치는 ‘엉뚱한 박물관’이라는 설정이 아이의 호기심을 강하게 자극하는 책이에요.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을 법한 기상천외한 전시물들이 등장하면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줍니다. 그림이 매우 디테일해서 숨은 그림 찾기처럼 오래 들여다보게 되고,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좋아요. 단순히 읽는 책을 넘어서 관찰하고 상상하는 책에 가깝습니다. “이 박물관에는 뭐가 있을까?” 하고 아이가 직접 상상해보게 만들기 때문에 창의력 확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림책 창작을 고민할 때도 ‘공간 설정 하나로 세계를 만드는 방식’을 잘 보여주는 흥미로운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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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너무너무 좋아하는 닉사렛 그림책. 그림이 특색있어서 흥미를 끈다. 아직 레벨은 되지 않아서 읽거나 하지는 못하지만, 그림을 한참이나 들여다보면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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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닉샤렛 작가 책은 모두 성공하고 이 책 또한 그렇습니다. 스토리를 읽는다기 보단 단어를 익히고. 같은 소리를 배우고 테마별로 나누어뎌 있어 마지막엔 자신의 박물관을 만들어 볼 수 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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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역시 닉샤렛 책은 재미보장입니다. 말장난도 재밌고, 그림도 참신하고 웃겨요 ㅎㅎ 닉샤렛 책 좋아한다면 무조건 추천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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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닉 샤렛 작가 책은 그림이 재미있고 특유의 유머가 있어서 인지 다른 아이들처럼 아이가 좋아했어요. 닉 샤렛 그림책을 거의다 구입해서 보았는데 이 책도 다양한 박물관에 관한 책이라 아이가 재미있을 것 같아 구입했어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이가 펴서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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