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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6.18
노래도 좋고 아기가 좋아해요~
신체명칭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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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1
이 책은 서핑을 하다가
다른 분이 올린 서평을 보고서 산 책이에요...
아이들이 신체부위를 익히기에 좋다고
돼 있어서 샀는데 정말 그러네요...
그런데 노래가 좀 잔잔하고
소리가 작아서 약간 답답한 감이 있어요...
내용은
"Here are my hands for catching and throwing."
"Here are my feet for stopping and going".
"Here is my head for thinking and knowing"
"Here is my nose for smelling and blowing"
.....
이런 식으로 각 신체 부위를 보여주면서
그 부위가 하는 역할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런데 "Here are my elbow, my arm and my chin"부분은
그림만 보고서 아이가 elbow, arm, chin을 구별하기
어렵게 돼 있는 게 아쉽네요....
굳이 이 세 부위를 한 페이지에 담을 게 아니라
나눠서 적었더라면 훨씬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Here is my skin that bundles me in"도
아이들이 뜻을 모르고 그림만으로 유추하기에는
좀 난해한 것 같아서 아쉽네요....

그래도 신체 명칭을 영어로 익히기엔 적격인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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