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5.02
무서우면서도 자꾸만 보고 싶은 오싹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10권의 알찬 세트로 구성되었습니다. 유령, 괴물, 신비로운 미스터리 사건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한 권 한 권 읽어갈 때마다 독서의 짜릿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적절한 긴장감을 주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며, 두려움을 이겨내고 끝까지 읽어내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독서 근육을 탄탄하게 길러주는 최고의 세트 도서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6.01.29
아직까지 읽어주지는 않았는데 좋아할 것 같아요~ 남자 아이라 그런지 워낙 무서운 책, 무서운 이야기만 찾는 아이라서요. 아직은 초1 어린이 자기 혼자 읽을 글밥은 아니라 제가 읽어줘야할 것 같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4.06.30
할러윈 쯔음 해서 아이 흥미유발하기에 제격인 세트 같이요. 초반에 흥미위주의 책을 많이 읽게하기위해 구매했고요 세트 구성 중 몇권은 소장각 입니다!
1
신고
구매도서
2022.10.16
Spooky story로 이루어진 10권세트입니다. 출판사는 Walker Books라서 신뢰도가 있었고, 세트 중 Foggy Foggy Forest를 원래 사고 싶어던 거라 세트로 된 걸 샀네요. 좀 아쉬운 건 Foggy는 하드북을 샀어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도서관에서 보고 책이 좋았는데, 이건 페이퍼북이라 안에 재질이 좀 다르네요. 하드북 모르고 보면 이것도 괜찮긴합니다. 하드북에는 유선지(종이호일같은)로 표현되어 재미가 업 되거든요... 그 점 빼곤 그래도 가성비가 있으니까 좋아요. 책의 수준은 다 다양합니다. 1권은 글자 없는 책이고요. AR1점 대부터 3.6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sppoky지만 동화니까 무섭다기 보다 유령, 마녀, 해골 등 등이 나오고 반전도 있고, 유쾌하기도 한 책으로 되어 있어요.
#Hide and Seek -그림이 예브다, 액자 속 아이들이 밖으로 나와 사라진 쌍둥이를 찾는 이야기
#Ghost in the House - 유형, 미이라, 괴물, 해골, 마녀가 하나씩 등장하는데, 읽어줄 때 아이에게 다음에 누가 나올지 맞춰보라고 하며 읽으면 좋음.. 반전있는 책이라 재밌음
#Give Me Back My Bones!- 과학책 느낌, 뼈에 대한 전문 용어가 등장함, 배가 난파되어 주인공 해골이 흩어진 뼈를 하나씩 찾아가는 이야기
#Boo Who? - 네명의 친구들이 있고 Boo라는 유령이 새로 와서 함께 숨바꼭질하는 이야기. 간단간단하게 읽을 수 있고 숨바꼭질 할 때 표현을 배울 수 있음.
#Owl Bat Bat Owl - 글자없는 책, 아이들이 이런 책을 더 잘 보죠^^
#The Dark at the Top of the Stairs -글밥 많으나 잘 읽히는 편, 계단 위에는 뭐가 있을까 너무 궁금한 생쥐 3마리의 이야기
#Gustavo, the Shy Ghost -아기가 그림이 좋다고 함
#Poultrygeist - 그림이 훌륭함.. 캐릭터의 표정이 너무 좋음, 닭이 교통사고로 죽은 후 다른 동물 유령들과 벌어지는 이야기.. 그냥 웃김..재미있음. 라임이 잘 쓰여진 책. 그림이 좋더니 역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함.
#Romping Monsters, Stomping Monsters -유아, 저학년에게 action verbs(stretch, twirl, catch, hurl, tumble, slide, teeter 등)을 알려주기 좋은 책. 대부분 매우 짧은 일명 1형식 문장으로 구성됨.
#Foggy, Foggy Forest - 강력 추천함. 책 장을 넘기기 전 아이와 알아 맞추기 하며 읽으면 좋은 책. 그 유명한 닉 샤렛의 책.
#Hide and Seek -그림이 예브다, 액자 속 아이들이 밖으로 나와 사라진 쌍둥이를 찾는 이야기
#Ghost in the House - 유형, 미이라, 괴물, 해골, 마녀가 하나씩 등장하는데, 읽어줄 때 아이에게 다음에 누가 나올지 맞춰보라고 하며 읽으면 좋음.. 반전있는 책이라 재밌음
#Give Me Back My Bones!- 과학책 느낌, 뼈에 대한 전문 용어가 등장함, 배가 난파되어 주인공 해골이 흩어진 뼈를 하나씩 찾아가는 이야기
#Boo Who? - 네명의 친구들이 있고 Boo라는 유령이 새로 와서 함께 숨바꼭질하는 이야기. 간단간단하게 읽을 수 있고 숨바꼭질 할 때 표현을 배울 수 있음.
#Owl Bat Bat Owl - 글자없는 책, 아이들이 이런 책을 더 잘 보죠^^
#The Dark at the Top of the Stairs -글밥 많으나 잘 읽히는 편, 계단 위에는 뭐가 있을까 너무 궁금한 생쥐 3마리의 이야기
#Gustavo, the Shy Ghost -아기가 그림이 좋다고 함
#Poultrygeist - 그림이 훌륭함.. 캐릭터의 표정이 너무 좋음, 닭이 교통사고로 죽은 후 다른 동물 유령들과 벌어지는 이야기.. 그냥 웃김..재미있음. 라임이 잘 쓰여진 책. 그림이 좋더니 역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함.
#Romping Monsters, Stomping Monsters -유아, 저학년에게 action verbs(stretch, twirl, catch, hurl, tumble, slide, teeter 등)을 알려주기 좋은 책. 대부분 매우 짧은 일명 1형식 문장으로 구성됨.
#Foggy, Foggy Forest - 강력 추천함. 책 장을 넘기기 전 아이와 알아 맞추기 하며 읽으면 좋은 책. 그 유명한 닉 샤렛의 책.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