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11.21
이 책은 그랜트 스나이더의 책 좀 빌려 줄래? 을 알게 되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그랜트 스나이더 책은 한글 번역본 보다는 원서 그 자체를 읽는게 훨씬 와 닿더라구요. 물론 모르는 단어가 많지만 그림으로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합니다. 아쉬운 것은 책 여러 권을 주문했는데, 제일 큰 책이라서 그런 건지.. 윗 부분이 찢어져 있어서 받았을 때 많이 속상하긴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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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I will~로 시작하는 9개의 문장 아래 각각 작은 소주제로 한쪽혹은 두쪽에 걸친 컷으로 이루어진 일러스트레이션과 손글씨 같은 글씨속에 작가의 인생에 관한 성찰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앞에서부터 쭉읽어도 좋지만 스토리가 전개되는 책이 아니라 아무곳이나 넘겨보다 읽고싶은 만큼 읽고 마음에 담아두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이런 책을 쓰려면 자기마음 들여다보기와 주변에 대한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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