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7
Stella와 Sam이 숲속으로 요정을 만나러 갑니다. 이번에도 호기심 많은 Sam의 질문이 계속되고 거침없는 Stella의 대답이 이어집니다. butterflies는 butter를 먹느냐는 질문에 노랑나비는 그렇다고 대답하는 Stella. Sam은 그럼 파랑나비는 하늘을 먹는가 보다라고 하며 들판에 양들은 구름이 내려 앉은거라고 생각합니다.커다란 나무를 보고는 나이가 들어서 피부가 쭈글거리나보다고 표현합니다. 이런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들이 따뜻한 그림과 잘 어우러져 미소짓게 하는 매력적인 책이네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