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1
줄리아 도널드슨의 운율이 살아있는 글과 헬렌 악슨베리의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잘 어우러진 책입니다. 세상과 아가의 만남을 환영하며 축복해주는 책으로 Welcome to~의 문장이 계속 나오며 집안의 사물들 사람에서 아이가 점점 커가며 넓어지는 아이의 세상속에 만나게 되는 주변의 자연과 사람들까지 확장되어가는 책이지요. 아이의 눈에서 보면 모든 것이 새로운 만남일거라는 생각을 새삼 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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