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2.16
한참 싫어~아니~를 입에 달고 살기 시작하는 시기의 아이와 함께 읽으면 너무나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인 것 같아요. 아기토끼는 옷입어라 밥먹어라에 일단 모두 No~하는데 그렇다고 강요하거나 잔소리하는 엄마는 보이지 않고 슬쩍 아기토끼가 좋아하는 옷이나 식사가 준비되어 있는 것으로 아기토끼의 마음이 움직이게 됩니다. 계속되는 no의 행진~그렇게 하루의 일정이 끝나고 엄마의 cuddle에는 yes라고 대답하며 폭 안겨있는 아기토끼가 사랑스럽네요. 글밥도 많지않고 공감가는 스토리라 재미있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