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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9
이름도 범상치 않은 Maximilian Midas.여느 아이들처럼 쵸콜릿이나 장난감을 좋아하지 않던 Max가 꽂힌 오직 한가지, 처음 내뱉은 말은 Gold. 레모네이드를 팔아서 집을 사게 되는데 인성은 재력을 못 따라가는지. 부모님께 집세를 받으려 하고 시험시간에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친구의 레모네이드에 쥐를 집어넣기도 합니다.이제 온갖 금으로 만들어지고 꾸며진 궁궐같은 집에서 세상이 모두 금이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는데, 금동상이 되어 굳어버린 Max. 후회의 눈물로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되자 부모님과 친구에게도 사과하고 나눌줄 아는 어린이가 됩니다. 마이다스 이야기를 어린이 주인공으로 패러디 해서 더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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