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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숫자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닉샤럿의 그림답게 색감이 아주 쨍하고 예쁩니다. 한 페이지당 하나씩 숫자를 알려줍니다. 1부터 10까지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제목의 "몰~ 홀~"에서 알 수 있듯 라임이 기가 막힌 책입니다. 마지막 장에는 그동안 나왔던 동물 친구들이 모두 모여 피크닉을 즐겨요. 그 장면을 보면서 "one mole는 여기 있네~! four foxes는 여기 있네~!"하면서 찾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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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7
1부터 10까지 숫자를 익히면서 동물 영어 이름까지 함께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특히 그림책들 중 라임이 잘 이루어진 책으로 맘에 드는 책이 최근에는 없었는데 이 책은 라임이 착착 입에 붙더라구요.
닉 샤렛의 삽화는 설명할 필요없이 색감도 좋고 통통 튀어서 마음에 들어요. 정원을 꾸미는 스토리와 함께 여러 단어가 표현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한 책이예요.
닉 샤렛의 삽화는 설명할 필요없이 색감도 좋고 통통 튀어서 마음에 들어요. 정원을 꾸미는 스토리와 함께 여러 단어가 표현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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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이런 쉬운 그림책을 찾아 보고 있는데 역시 닉샤랏 작가책의 이러한 니즈에 아주 적합하네요. faster, faster, nice and slow 책을 시작으로 한권 한권 구매했어요. 이 책은 숫자와 동물 이름 행동묘사 동사 구조로 단순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큼지막한 그림을 보고 문장을 만들어 보기에도 훌륭한 책이에요. 처음 그림책을 읽는 친구들에게도 거부감 없을 책이라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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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8
수세기 책으로 참 좋아요
요즘 닉 세럿의 책에 빠져 이것저것 구입 중인데요
이 책도 참 좋아요
처음엔 one to ten and back 을 살까 이걸 살까 고민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이 그림도 재미있고 딸이랑 그림 분석하면서 읽기에 참 좋네요
동물들 이름도 간단히 외울 수 있고
동물들의 행동을 하나씩 배울 수도 있고
이야기거리가 많은 책인 거 같아 추천합니다
요즘 닉 세럿의 책에 빠져 이것저것 구입 중인데요
이 책도 참 좋아요
처음엔 one to ten and back 을 살까 이걸 살까 고민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이 그림도 재미있고 딸이랑 그림 분석하면서 읽기에 참 좋네요
동물들 이름도 간단히 외울 수 있고
동물들의 행동을 하나씩 배울 수도 있고
이야기거리가 많은 책인 거 같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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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한마리의 두더지가 땅을 파고
두마리의 뱀이 갈퀴로 땅을 고르고
1부터 10까지 숫자와 그 수에 해당하는 동물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동물들이 모두 일을 하는데
동물의 이름과 일의 끝소리가 모두 같습니다.
1 - mole - digging a hole
숫자와 흥겨운 노래가 좋아서
라임이 신기해서 자주 봤던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