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1.29
Cool을 연발하게 되는, 책이예요.
그리고 각자 행동들 덕분에 너무 즐겁게 웃으면서 봤어요. 강력추천 ! 아이가 한번읽으면 계속 읽어달라고 하는,, 그런 책 !
그리고 각자 행동들 덕분에 너무 즐겁게 웃으면서 봤어요. 강력추천 ! 아이가 한번읽으면 계속 읽어달라고 하는,, 그런 책 !
0
신고
2023.05.26
장 줄리앙 이름만 보고 바로 뽑아왔던 책입니다
그림책 작가로서도 저명하시지만 아티스트로도 저명하신 분이시죠
주로 글 없는 그림책이나 한 두 단어가 들어간 그림책으로 만나봤었는데
이번에는 스토리가 있네요
어느날 고양이가 선글라스를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멋진척 하려다가 실수 하는 장면들이 웃음 포인트네요
중요한 것은 남에게 멋지게 보이는 것 보다 너 자신이 되라는게 포인트네요
그림책 작가로서도 저명하시지만 아티스트로도 저명하신 분이시죠
주로 글 없는 그림책이나 한 두 단어가 들어간 그림책으로 만나봤었는데
이번에는 스토리가 있네요
어느날 고양이가 선글라스를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멋진척 하려다가 실수 하는 장면들이 웃음 포인트네요
중요한 것은 남에게 멋지게 보이는 것 보다 너 자신이 되라는게 포인트네요
0
신고
2023.05.21
일러스트를 맡으신 분이 워낙 아티스틱한 면으로도 유명한 분이신지라, 그림만이라도 구경하자라는 의미로 읽어봤는데, 은근 웃기고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멋진 느낌의, 쏘쿨한 느낌의 친구들이 나오지만, 결과는 멋짐이 아닌 살짝 그와 빗나간 결과가 발생하지요. 결국 멋진 것보다 더 멋진 것은 어떤 멋을 내고 어떤 위험한 일을 도전하는 것보다, 그저 자기 자신 그대로를 표현하고 그에 따라 사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훈훈한 결말을 가지고 있어요.
0
신고
2023.05.20
아주 쿨하디 쿨한 친구들. 내가 너보단 더 쿨하지, 내가 너보단 더 쿨하지를 외치면서 쿨병 걸린 친구들의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쿨이 뭔지 모르는 것 같네요. 쿨하다는 건 정말 뭘까요. 마지막 페이지에 그 해답이 나온답니다. 웃으면서 낄낄거리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다만 엄마의 연기가 있다면 아이들이 더 즐거워할 것 같네요~ 최대한 오버해서 읽어주세요~ 대박책이 될 수 있습니다.
0
신고
2023.05.20
Sean Taylor 작가님책인데 표지부터 웃겨요 그림체부터 아이들이 딱 좋아할 스타일이죠. (새는..아무리 봐도 양파에 싹난것 같아요ㅋ) 고양이가 선그라스를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그치만 민망한 상황이 벌어지죠. 책에서 돼지가 폼잡을 때, 저희 아이는 자기는 할 수 있다며 그네에 매달려서 폼잡는데...왜 떨고 있는지.ㅋ 폼잡지말고 즐겨라!! you betcha!! 재미있는 책 이에요 추천드려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