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가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고 있던 연못에 오리떼가 나타납니다 갑자기 등장한 오리떼의 야단법석에 조용하던 연못이 시끌시끌 부산스러워지는데 거북이는 이 상황이 못마땅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요? 오리 밴드가 등장해 기타치고 드럼치고 푸드트럭까지 와서 파이를 팔고 아주 난리가 납니다 참다못한 거북이가 소리를 지르며 폭발하는데요 정색하는 거북이를 보고 주눅이든 오리들은 자기들이 어질러 놓은 연못을 정리하고 떠납니다. 이제 거북이는 조용히 쉴수 있을까요?
리더스북 중간에 Green duck has a stubby nose. 처럼 거북이를 오리와 한데 묶어 표현하는 장면이 특히 재밌었어요 안 그래도 오리 때문에 심기가 불편한데 자기를 초록오리라니요^^ 그리고 마지막 결말도 재밌는 책이었어요 펭권 브릿지 리더스 중에서 제일 재밌는 책 같아요
리더스북 중간에 Green duck has a stubby nose. 처럼 거북이를 오리와 한데 묶어 표현하는 장면이 특히 재밌었어요 안 그래도 오리 때문에 심기가 불편한데 자기를 초록오리라니요^^ 그리고 마지막 결말도 재밌는 책이었어요 펭권 브릿지 리더스 중에서 제일 재밌는 책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