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6
Hare는 자신이 살고 있는 meadow를 바라보며 여기가 가장 좋은 곳일까? 라는 질문을 갖게 됩니다. 토끼들,곰,새들,오리에게 까지 물어보는데 모두 다른 이유로 여기가 최고라고 대답해주죠. Owl은 대답대신 세상을 둘러보며 직접 답을 찾아보라고 조언해줍니다. 그렇게 길을 나선 토끼는 너를 들판도 시원한 폭포수도 산도 바다도 사막도 여행하게 되고 그 장소를 좋아할 친구들도 떠올려봅니다. 그러다 문득 깨닫게 되죠. 친구들이 있어서 자기 고향이 제일 좋은 곳이라는 것을요. Petr Horacek작가의 크레파스와 물감으로 그린 예쁜 그림과 함께 친구의 소중함과 home sweet home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