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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6.07.18
아이가 즐겁게 읽었어요. 2, 3, 4권 또 사러 왔어요
아이들에게 읽힐 책을 고민하다가 평이 좋아 구매했는데,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윙페더 사가' 1권을 읽기 시작하자마자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보네요. 평소 책을 잘 안 읽으려던 아이들도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에 완전히 몰입해서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며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합니다.
​단순히 재미만 있는 게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 덕분에 독서의 즐거움을 제대로 알게 된 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아이들이 신나서 내용에 대해 재잘거리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합니다. 아이들 선물용으로도, 독서 습관 길러주기에도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전권 모두 구매해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려고요. 고민하시는 분들은 꼭 구매해 보세요.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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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9
사가물은 일단 내용이 탄탄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오랜 시간을 끌고 나가야하니 구성이 탄탄하지 않고서는 그렇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게 쉽지는 않겠지요. 유머러스함도 들어있고,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모험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한번 빠지면 내려놓지 못하고 쭉 정주행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글이 어렵지 않고, 쉽게 쓰여진 글인지라 읽어내리는데 어려움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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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7
Leg-pulling is, in fact, the exact sensation I experienced when being introduced to Aerwiar in the first few chapters. It was delightfully far-fetched. I felt like I was listening to an old man, like Podo himself, spinning tall tales. Andrew Peterson’s prose is unorthodox and lyrical, weaving together scenes of courage, beauty, and pathos with cunning humour. I love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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