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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아기 펭귄을 두고 바다로 나선 엄마 펭귄. 차가운 바다와 위험한 순간들이 이어지지만, 엄마는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갑니다. 이 과정에서 텍스트는 절제되어 있고, 이야기는 그림과 색의 변화로 전달돼요. 바다의 깊이와 긴장감,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장면의 안도감이 시각적으로 또렷하게 대비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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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너무너무 애정하는 크리스 호튼 작가님의 그림책이에요
아기 펭귄에게 줄 먹이를 구하기 위해 남극에서 위험천만한 모험을 펼치는 엄마 펭귄과 그런 엄마를 응원하는 아기 펭귄의 이야기랍니다.
가족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신뢰를 담고 있어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보며, 아이들은 아기 펭귄과 함께 엄마 펭귄을 응원하며 엄마의 사랑을 느끼고, 엄마들은 힘찬 응원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이에요.
아기 펭귄에게 줄 먹이를 구하기 위해 남극에서 위험천만한 모험을 펼치는 엄마 펭귄과 그런 엄마를 응원하는 아기 펭귄의 이야기랍니다.
가족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신뢰를 담고 있어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보며, 아이들은 아기 펭귄과 함께 엄마 펭귄을 응원하며 엄마의 사랑을 느끼고, 엄마들은 힘찬 응원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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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크리스 호튼 작가님의 책들은 하나의 대표 색을 정해서 그에 해당하는, 혹은 그와 비슷한 색상으로 그림책 전체를 그려내서 아티스틱한 면에서 봐도 아이의 예술 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책들이 아닐까 싶어요. 이야기들은 모두 아주 어린 아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간단하면서도 귀여운 내용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어요. 아이도 작가님의 이야기가 소소한 재미를 주었는지, 시리즈 내 책 모두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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