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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3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책이에요. 전체적으로 I really don't care로 시작해서 서로 뾰루퉁해 보이던 친구 사이가 i really do care로 서로 다정한 모습의 친구사이로 끝납니다. 흑백 연필 스케치의 두 친구 모습과 두 일러스트레이터가 가장 좋아하는 색깔을 하나씩 골랐다는 파란색 노란색 색감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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