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7
크리스마스 시즌에 보기 정말 좋은 책이지요. 이미 표지부터가 크리스마스 트리와 초록과 빨간색의 조합 색채가 눈에 띄지요. 이 시즌이 되면 전세계 아이들 대부분이 산타가 오길 바라면서 자신이 착한 아이였는지 여부를 고민하게 되지요. 반성도 되구요. 이 책의 주인공들도 마찬가지랍니다. 과연 산타는 그들 양말에 선물을 가득 채워줄까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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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6
AR2점대를 소화하는 아이라 한글책으로 먼저 읽히고 뮤지컬 보여주고 워서 읽어줬어요!
저희 아이는 쌍둥이책을 반가워하고 좋아하는 편이라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일부러 이렇게 읽혔네요~
한글책 먼저 접하고 원서 읽으니 오히려 원서가 더 쉽게 쓰여졌는데? 싶더라고요 ㅎㅎ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싶으면 꼭 한번씩 읽어주는 책입니다 ^^
저희 아이는 쌍둥이책을 반가워하고 좋아하는 편이라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일부러 이렇게 읽혔네요~
한글책 먼저 접하고 원서 읽으니 오히려 원서가 더 쉽게 쓰여졌는데? 싶더라고요 ㅎㅎ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싶으면 꼭 한번씩 읽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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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주아주 다른 점이 하나 있어요. 정말 그렇게 다를 수가 없지요.
샘은 언제나 얌전하고 착한 아이예요. 하지만 찰리는 말썽쟁이에 장난꾸러기지요.
바로 이 점이 크리스마스 때마다 큰 골칫거리가 되었어요. 왜냐하면 산타 할아버지는 찰리가 어떤 아이인지 정말 잘 알고 있을 테니까요.
이른 저녁 산타 마을을 출발한 산타 할아버지는 한밤중이 되어서야 샘과 찰리가 사는 곳에 도착했어요. 샘과 찰리는 모두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요?
찰리의 반전을 알고나면 너무나도 따뜻해지는 그림책
중간중간 어려운 어휘가 있어서 난이도가 조금 있다고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