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1
할머니 당나귀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는 책인데요. 넘겨보다가 생각보다 글밥이 많다 싶었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there was an old lady who~이 책 처럼 할머니 donkey에 대한 설명이 하나씩 늘어나면서 앞의 내용이 점점 쌓여가는 구조라 그렇더라구요. 덕분에 많아지는 글밥에 비해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Donky와 rhyme이 되되록 plunky, swanky, clinky등의 단어들도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