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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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영어 노출 1년 반 된 5세 여아 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책중에 가장 재미있게 읽엇습니다. 워낙 몬스터 주제로 영어에 입문한 아이이기도 했지만, 함께 그리스로마신화, 벰파이어의 생활사(?) 같은 이야기도 나눠볼수있어서 재미있었고, 중간에 상상도 못한 반전이 있어서 배꼽잡고 깔깔 웃으면서 읽었네요.
아이가 참 좋아해서, 다음 달 영어책 구입할때 이 작가의 다른 책도 함께 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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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몬스터 이야기라 그런지 아이가 참 재밋어했어요 여러 몬스터도 나오고 플롯도 독특해요. 밤에 비밀스런 일을 하는 주인공을
보며 아이가 무지 흥미로워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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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재미있게 잘봤어요. 웃기고 쉽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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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무서운 괴물들도 가끔은 멋지게 머리를 자르고 싶어 한답니다! 밤이 되면 열리는 괴물 전용 미용실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소동을 담고 있어요. 가위질 소리에 맞춰 변신하는 괴물들의 모습이 무섭기보다는 친근하고 우스꽝스럽게 그려져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을 가꾸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미용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즐거운 상상을 선물해 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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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귀여운 책 입니다. 마지막에 반전 포인트가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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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몬스터도 머리는 잘라야죠 ㅎㅎ
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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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너무재밌는 책. 반전 그림도 나오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남자아이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할로윈때마다 또는 괴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입니다. 즐겁게 내용과 연결해서볼수있어요. 대사도 크게어렵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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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읽네요. 시리즈로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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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아이들이 몬스터를 무서워하기보다 친근하게 느끼게 해주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밤마다 몬스터들을 위해 몰래 이발소를 여는 아이의 이야기가 기발하면서도 따뜻하다. 그림도 디테일이 많아 한 장면씩 오래 보며 이야기 나누기 좋다. 겁이 많은 아이도 웃으면서 읽을 수 있고, 상상력 자극용으로 매우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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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할로윈때 구입해서 아직 못 읽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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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이발소를 물려받아 보름달 밤바다
몬스터들의 머리를 깎아주는 이야기에요~~

무서운 존재를 친근하고 재밌게 표현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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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좋아해서 행사때 샀는데 역시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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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이건 진짜 귀엽고 따뜻한 책이에요! 괴물들이 머리 자르러 오는 발상부터 너무 재밌고, 아이들도 “무섭지 않다~ 귀엽다~” 하면서 좋아해요. 미용실 놀이하는 첫째가 완전 몰입해서 따라했어요. 그림도 세련되고 스토리도 포근해서 자꾸 보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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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할로윈이 다가와서 색다른 책을 구매해볼까 탐색하던 중 발견한 책입니다. 몬스터들을 위해 새벽에 바버가 되는 어린 남자 아이의 이야기인데 괴물들이 아주 특이하고 너무 흉측하지 않아서 재밌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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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몬스터 무서워하는 아이인데 이 책은 좋아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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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같아서 사보았어요.
겁도 많고 아직 이런 캐릭터들 잘 모르는 아이라 반응이 어떨까 했는데 흥미로워하며 읽었어요.
내용은 쉬워서 술술 읽히고, 단어들은 처음보는 단어들이 많아 몇번 물어보네요.
밤이 되면 변신하는 이발소..^^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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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6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처음 읽고 나서 연속해서 5번 읽었어요. 보름달 뜰 때마다 이야기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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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주인공의 아버지는 바버샵을 운영하고 있어요.
한밤 중엔 일반 손님이 아닌 몬스터들이 미용을 하기위해 바버샵으로 방문합니다.
미용사는 어린 주인공이고 아버지 어깨넘어로 배운 기술로 몬스터들을 변신시켜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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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아이가 요즘 monster ,witch 등 괴물들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했어요. Even Monsters Need Haircut은 상상력이 넘치는 그림책으로, 괴물들이 정기적으로 이발을 받아야 한다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 책은 괴물들이 겁먹거나 특별히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그냥 평범한 존재들이라는 점에서 색다릅니다. 주인공인 괴물은 머리가 너무 자라서 불편해지고, 이발을 받기 위해 미용실에 갑니다. 미용실에서의 유쾌한 에피소드와 더불어, 괴물도 사람처럼 자신을 관리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는 점에서 독자들에게 웃음과 함께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책의 그림은 귀엽고 아기자기하며, 다양한 종류의 괴물들이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괴물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으로 친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괴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고, 어른들에게는 일상적인 즐거움과 함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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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4
그림이 살짝 놀랄만한 부분에선 아이도 엄마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그림보고 웃으면서 책을 읽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아이가 내용이 지루한 책은 바로 알아차려서 일어주다 보면 딴 생각하고 그렇거든요. 스토리나 그림이 자기 마음에 들고 흥미도 있어야 처음부터 끝까지 책에서 눈을 안떼고 잘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이 책도 아이의 시선을 잡아당기는데에 도움을 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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