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똑똑하고 영리한 꼬마 발명가. 갖가지 이상한 작품을 많이 만든다. 그것들은 작동이 잘 안되는 경우도 꽤 있다. 주인공은 작동이 제대로 되지않는 작품을 보며 화도 내고 포기도 하려하지만, 든든한 후원자 할아버지는 언제나 그녀에게 용기를 심어준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찮게 만난 날지 못하게 된 까마귀를 자신의 발명품으로 날게 해주면서 그녀는 드디어 자신의 발명에 희열을 느낀다.
우리 아이에게도 네 꿈도 날개를 달아 훨훨 날아갈 수 있다고, 무엇이든 포기하지 말고, 해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주인공은 똑똑하고 영리한 꼬마 발명가. 갖가지 이상한 작품을 많이 만든다. 그것들은 작동이 잘 안되는 경우도 꽤 있다. 주인공은 작동이 제대로 되지않는 작품을 보며 화도 내고 포기도 하려하지만, 든든한 후원자 할아버지는 언제나 그녀에게 용기를 심어준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찮게 만난 날지 못하게 된 까마귀를 자신의 발명품으로 날게 해주면서 그녀는 드디어 자신의 발명에 희열을 느낀다.
우리 아이에게도 네 꿈도 날개를 달아 훨훨 날아갈 수 있다고, 무엇이든 포기하지 말고, 해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이 책은 한글 번역본도 나와있어서 함께 비교해봐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