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5
밝고 씩씩하며 모든 일에 적극적인 can-do spirit이 넘치는 Olive. 새로운일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답게 Olive의 삶은 여러가지가 동시에 진행되며 점점 hectic해집니다. 기타레슨 연습에 Berry Scouts에도 가입하게 되고 학생회에선 복장규정에 관한 이슈로 바빠지는데 그 와중에 짧은 영화도 만들어서 출품하게 됩니다. 그야말로 jam-packed schedule로 바쁜 Olive가 어떻게 모두 manage해 나가는지 현실적인 이야기가 공감가며 재미있게 읽었네요.얼마전에 읽은, Kayla Miller작가가 공저자로 쓴 Besties에 나왔던 Beth와 Chanda도 중간에 등장해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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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3.09
좋아하는 시리즈라 망설이지 않고 바로 구매했어요. 시리즈가 갈수록 살짝 덜 재미있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살면서 겪어 왔고 겪을 일에 대해 조언을 해주는 책 같아서 너무 좋아요. 어렵지 않은 영어로 되어 있고 충분히 자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여서 그런지 아들딸 둘다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6권이 나와도 구매할래요. 영어레벨은 높지 않은데 초등고학년인 친구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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