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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개성 강한 두 친구, 도트와 덕이 겪는 엉뚱하고 유쾌한 소동을 담은 3권의 세트입니다. 이기적인 마음이나 지저분한 습관처럼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갈등 상황들을 아주 재미있고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서로 다른 성격의 친구가 어떻게 소통하고 이해하며 우정을 쌓아가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사회성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단순하면서도 표현력이 풍부한 캐릭터 덕분에 아이들이 몰입하기 좋으며, 깔깔 웃으며 올바른 태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유익한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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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한글판 책으로도 갖고있는게 있어서
원서로 읽히고 싶어 구매했어요
한글판 동화책으로 읽을때는 내용이 단순하고 글밥이 그리 많지는 않아서
크게 재미있는지는 몰랐는데
원서로 읽으니 오히려 내용이 뭘까? 생각하게되고
더 재미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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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아기가 재밌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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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how 형용사 표현에 대해.익숙해질 수 있는 책이에요. 재밌게.이야기를 풀어내서 아이와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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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Dot and duck 시리즈죠. How 시리즈라고 부르는 분들도 많아요. 문장이 어렵지는 않지만 유머를 이해하려면 인지 발달이 이루어진 유치원생은 되어야 할 듯 합니다. 좀 더 영어책 읽은 후 다시 도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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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너무 좋아하죠~~~ 유튜브가 없는 책이 있지만 읽으려고 하네요.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죠. 한권은 유튜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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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그림이 착하고 귀여워요. 어렵지 않아서 그림책 입문하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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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완벽한 이해는 안됏지만, 조만간 또 읽어줄예정!!!!
그림체가 너무 귀엽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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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재미+인성 지도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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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4
내용 재밌어요 그림도 유쾌하고
단어 익히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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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Rude, selfish,messy 책 제목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안외울래야 안외울 수가 없어요~ 표정연기로 혼신의 힘을 다해 읽어주면 뒤집어지는 아이들..힘들지만 오늘도 연기하러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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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함께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포장 상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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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간결하지만 그림이 재미있고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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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먼저 How Messy에 이어서 나머지 책도 궁금하게 만들었어요.
그림과 그 등장 인물의 표정이 이야기 반은 해줘요.
엄마가 봐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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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너무 귀엽고 웃긴 책이에요! 대사만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가 대화하듯이 읽으면서 흥미를 느끼더라고요. 글자 크기도 크고, 반복 표현이 많아서 영어책 입문으로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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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작가님의 인지도 만으로도
아이랑 읽으려고 구매했습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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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개인적으로는 약간 읽기가 좀 불편하다싶은.. 내용도 좋아하고 하는데 늘 줄줄줄 읽다가 단순한 단어로 감정을 전달하고 상황을 하려니 엄마의 연기가 좀더 필요한것같습니다. .. 아이는 좋아하는데 읽을때마다 약간 쉽지만은 않다 싶어요 (내용은 어렵지않습니다. ) 대신 집이 엉망일땐 How messy! 하고 애기가 이기적으로 굴땐 How selfish! 하고 외치며 응용은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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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이 책은 한글책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었는데,
오리와 소년?이 주인공이에요 둘은 둘도 없는 친구 같기도 하지만
서로 성향이 너무다른 존재에요 티격티격하는데 그 부분에서 갈등도 있고 해결방안도 있어서 아이와 읽어보며 교훈을 느낄 수도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아무래도 이런 내용이다보니 아이가 표현을 잘 살려서 읽어줘야 하고 아이가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것 같기도했어요 그래도 읽으면 읽을수록 참 괜찮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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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4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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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8
유치원 아이들이 커갈수록 이기적인 모습, 어지럽히는 모습, 무례하게 행동하는 모습 등이 보이죠? 그럴 때마다 함께 읽어보면 너무 좋은 책 같습니다. 영어를 배운다는 느낌보다 내용 전달이 확실한 삽화를 통해 상황을 배우고 영어 단어 하나씩 말해볼 때 체화되죠.
영어를 읽을 줄 몰라도 rude, selfish, messy 란 세 단어를 배워 자신의 비슷한 상황에 맞춰 계속 말해볼 수 있는게 해주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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