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4
조리 존 작가님의 각기만의 특징과 매력을 가진 주인공들을 야채 등으로 한 시리즈를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1인으로써 번외편 역시 눈길을 끌 수밖에 없었어요. 번외편이라고 되어있지만, 일단 알고 있는 캐릭터들의 자기만의 다른 에피소드라니, 그 점만으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가 아니었나 싶어요. 친근한 캐릭터들인데다 내용은 각 캐릭터의 이야기인지라 평타이상은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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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Jory john작가님의 푸드시리즈를 보고 좋아했다면 요 번외시리즈도 대박입니다. Bad Seed, Good Egg, Potato로 이루어져있는데 푸드시리즈보다는 좀 쉬운편이라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고 아이도 이해하기 쉬워서 푸드시리즈가 부담된다면 역으로 번외버젼을 먼저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세권 뒤에는 스티커까지 있으니 아이가 좋아했어요 하지만 아까워서 못 쓰고있네요 내용도 재미있는 푸드시리즈 번외편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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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Jory John 작가님의 food 시리즈의 또 다른 주인공들의 ㄴ이야기인데요. 하나 보기 시작하면 표지만 봐도 ,,,Jory john 작가님인지 알 수 있어서 반가워서 안 살 수 없어요. 그렇게 또 하나하나 모아서 집에 시리즈로 두는거죠. 작가님의 상상력이 참 좋구나. 진짜 분명이 어렸을 때 눈앞의 음식들을 버면서 지어냈던 이야기일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어떤 친구들이 계속 추가될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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