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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6.05.15
제가 나무늘보를 좋아해서 순전히 엄마 욕심으로 주문한 책이에요 ㅎㅎ 예상하긴 했지만 글씨도 작고 단어들도 조금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아주 작은 아기들 보다는 조금 큰 아이들에게 맞을 것 같아요. 메세지도 마음에 들고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참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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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배고픈 애벌레로 애정을 갖게 된 작가님이 바로 에릭칼이시지요. 프리즘과 같은 느낌의 일러스트들을 그려서 쨍하고 밝은 일러스트들을 그려내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작가님의 매력을 잔뜩 느낄 수 있지요. 어렸을 때에는 선명하고 밝은 색상의 그림들을 보는게 좋다고 하는데, 에릭칼 작가님은 그 부분을 완전하게 충족시켜주는 작가님이라 생가해요. 문장이나 단어들이 어렵지 않아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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