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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Nick Sharratt책은 말이 필요 없어요. 그림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에 세상 다양한 팬티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에요. 표현도 직관적이라 무슨 뜻인지를 그림을 통해 바로 알 수 있고 정말 세상에 이렇게 많은 종류의 팬티가 있을 수 있나 싶게 만드는 책이에요. 책을 읽고 나서 팬티만들기 아니몀 비슷한 표현들을 다른 물건에 대입해 활용해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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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닉샤렛의 유머 그림책 Pants를 재미있게 보아서 socks 와 함께 세트로 구입하였습니다.
쨍한 색감과 재미있는 음원(힙합같은 음원도 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라임이 살아있어서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기 좋습니다.
색깔, 숫자, 특징 등을 다양하게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 만족스럽고 아기도 이제 원서 취향이 생겼는데 닉샤렛 책은 항상 호호호인지라 믿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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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아기가 좋아해요.
영국책이라 그런지 팬티가 underwear가 아닌 pants로 나오는데 다양한 표현을 익히는데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음원도 노부영같은 바이브는 아니지만, 랩도 나오고 재미있는 pants에 관한 음원이라 아이가 신나게 들을만 합니다. 팬티로 이렇게나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다니 역시 닉샤렛이다 라는 생각이구요 닉샤렛이 닉샤렛한 책이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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