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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스팟 책은 저도 어렸을 때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플립플랩이 있고 없고는 아이의 관점에서는 많은 차이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요. 간단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플립플랩이 있다보니 조작을 하며 읽어서 그런지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거든요. 게다가 주인공이 아이들이 친근하고 좋아하는 강아지의 모습이니 아이들의 눈길을 끌 수밖에요. 이스터가 다가올 시점에 읽어주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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